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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투병 생활에 몸도 마음도 지친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더이상 혼자 속으로만 삭히지 말고 하루하루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기록해보세요. 글을 적는 것만으로 많은 위로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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