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알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의사결정의 출발점은 달라져요.
비슷한 문제를 누군가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했는지 알고 있다면, 새로운 문제를 만났을 때 처음부터 모든 것을 만들어 낼 필요가 없어요. 아티클과 컨퍼런스에서 얻은 인사이트는 정답이라기보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첫 번째 가능성을 발견하게 해주는 단서에 가까워요.
완성도를 1에서 100으로 높이는 일도 중요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1을 만들어 내는 일은 특히 어렵고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일상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관점과 문제 해결의 경험을 꾸준히 모으려고 해요.
이 저장소에는 더 나은 의사결정과 아키텍처를 고민할 때 꺼내 볼 수 있는 ‘0에서 1의 단서’를 기록해요.
- 모노레포가 미리캔버스 프론트엔드 아키텍처를 뒷받침 하는 방법 [1/2] (pins)
- 모노레포가 미리캔버스 프론트엔드 아키텍처를 뒷받침 하는 방법 [2/2] (pins)
- Start naming your useEffect functions, you will thank me later — Neciu Dan (p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