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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팀 김소리] Chapter 3-3 기능 중심 아키텍처와 프로젝트 폴더 구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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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onents/index.tsx: forwardRef 제네릭 타입 추가 - widgets: JSX.Element → React.ReactElement 변경 - vite-env.d.ts: Vite 클라이언트 타입 정의 추가 🤖 Generated with [Claude Code](https://claude.com/claude-code) Co-Authored-By: Claude Sonnet 4.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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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링크
https://milmilkim.github.io/front_7th_chapter3-3/
과제 체크포인트
기본과제
목표 : 전역상태관리를 이용한 적절한 분리와 계층에 대한 이해를 통한 FSD 폴더 구조 적용하기
체크포인트
심화과제
목표: 서버상태관리 도구인 TanstackQuery를 이용하여 비동기코드를 선언적인 함수형 프로그래밍으로 작성하기
체크포인트
최종과제
과제 셀프회고
이번 과제를 통해 이전에 비해 새롭게 알게 된 점이 있다면 적어주세요.
FSD를 '그런 게 있다더라'하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기 때문에 개념자체가 새로웠다. 이전 과제들은 그래도 어느 정도 아는 것들이었는데 FSD가 과제 중에서 제일 알기 어려운 부분이었다.
디렉토리 구조를 어떻게 꾸려갈지는 개발을 할 떄 항상 어려웠던 부분이다. 일을 할 떄 초도개발을 할 일이 많았는데 그떄마다 구조를 조금씩 바꿔 보았고, 항상 단점이 있었다. 발제나 Q&A에도 나온 얘기지만 2depth는 정해진 게 없어서 어딘가 불편한 느낌이 드는 것이었다. 나의 경우에는 프로젝트 규모가 FSD의 도입을 고민할 정도로 커졌던 일이 없었기에 그냥 구조를 최대한 펼쳐놓고 폴더 구조 고민을 안 하게 하는 것을 선택했다. (컨벤션을 정하기 쉽지 않고 작업자가 자주 바뀌는 환경이었다.)
처음엔 '그래서 이 방식을 왜 써야 하는 거지'하는 생각을 계속 했었는데, 지금은 FSD의 장점을 알 것 같다. 도입하기는 힘든데 그 방법을 정하고 나면 앞으로는 정해진 규칙대로 만들어나가면 되는 것이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길게 가져간다면 이 방식의 장점이 클 것 같다. 나는 아직 그런 경험이 없어서 잘 와닿지 않았다.
본인이 과제를 하면서 가장 애쓰려고 노력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FSD 아키텍처의 개념 자체를 이해해보려고 했다.
아직은 막연하다거나 더 고민이 필요한 부분을 적어주세요.
Q&A에서도 다루었던 부분인데, Entity와 Feature 레이어의 구분이다.
다른 레이어들은 좀 헷갈려도 비교적 직관적인데 이 두 가지 레이어는 헷갈린다.
Entity는 명사고 Feature는 동사라는 AI의 비유가 그래도 좀 와닿는 거 같다.
이번에 배운 내용 중을 통해 앞으로 개발에 어떻게 적용해보고 싶은지 적어주세요.
FSD도 테스트 코드처럼 다른 사람들의 반발이 있을 것 같다(?)
사실 굳이 FSD를 쓰지 않아도 되는 프로젝트는 기존 방식을 유지하는 게 좋을 거 같고, 확장성이 있는 프로젝트라면 FSD를 도입해보자고 해보고 싶다.
당장은 더 볼륨이 작은 내 토이 프로젝트 같은 것을 FSD로 리팩토링해보면서 다시 개념을 복습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챕터 셀프회고
클린코드: 읽기 좋고 유지보수하기 좋은 코드 만들기
안 좋은 코드인 건 알겠지만 제가 입사하고 받게 된, 외부 개발사에서 개발한 많은 코드들이 보통 그런식으로 개발되어 있기 때문에 익숙한 느낌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같은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 😅 그렇게까지 유지보수하기 어려운 코드는 아닌 것 같았어요.)
그 방식이 별로 좋은 방식이 아니라고는 생각했었지만 정확히 어떤 원칙을 지키는 게 좋은 코드인지는 말하지 못했었는데 이제 남에게 설명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유지보수 하기 쉬운 코드란..? 단순한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결합도 낮추기: 디자인 패턴, 순수함수, 컴포넌트 분리, 전역상태 관리
왜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추구하는가... 전에는 딱히 별 생각 없이 살고 있었는데 몇주간 장점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순수함수의 예측 가능하고 테스트하기 쉽다는 것에 공감하게 되었어요.
함수형 프로그래밍이 추구하는 것, React가 설계된 이유, useEffect 훅이 등장한 배경. 모든 게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별 생각 없이 흩어져 있던 것들을 연결해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응집도 높이기: 서버상태관리, 폴더 구조
TanStack Query는 좋은 라이브러리입니다. 이거 없던 시절엔 어떻게 개발을 했을까...?
매번 손으로 구현하던 보일러플레이트 코드들이 몇 줄로 해결됩니다.
FSD는 아직도 완전하게 와닿는 느낌은 아니지만 어쨌든 시도를 해봤다는 것 자체에 의의가 있는 듯 합니다.
다음엔 더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리뷰 받고 싶은 내용이나 궁금한 것에 대한 질문
순수함수로 분리하면 코드가 깔끔해지지만, 때로는 메모이제이션이나 최적화를 위해 컴포넌트 내부에 두는 게 나을 때도 있지 않나요? 둘의 트레이드오프를 어떻게 판단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공통 컴포넌트, 유틸 함수, 타입 등을 모두 Shared에 넣다 보면 결국 Shared 폴더가 거대해질 것 같은데, 내부적으로 세분화를 어떤식으로 가져가면 좋을까요?